Advertisement
아메리칸리그 MVP는 무키 베츠다. 베츠는 올시즌 타율 3할4푼6리, 32홈런, 80타점으로 활약하며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베츠는 1위표 28표를 얻는 등 총 410점을 기록했다.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은 1위표 1표를 받는 등 총 265점에 그쳤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