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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만큼 방송 전부터 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기대감에 불을 지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을 비롯해 유선, 안석환, 손병호, 김원해, 김혜은까지 이름만으로 확신을 주는 연기 고수들이 가세해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대세 신예 김민규, 학진, 차인하가 '청소의 요정'에 합류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장선결이 운영하는 청소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멤버들은 원작 연재 당시에도 다양한 매력으로 단단한 팬층을 확보했던바,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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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 센터 '이동현' 역은 학진이 맡았다. 단정한 외모와 달리 어린 시절 전설의 주먹으로 불렸던 이동현은 과묵한 성격에 여자에게 도통 관심이 없는 인물. 가끔씩 보이는 반항아적 기질마저 설렘 지수를 높이는 자체 필터링 비주얼로 뭘 하든 의도치 않게 '심쿵'을 선사한다.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주얼의 학진은 다양한 웹드라마와 '솔로몬의 위증'을 거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동현에 딱 맞는 완벽한 싱크로율로 여심 저격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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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결과 길오솔이 펼칠 '무균무때' 로맨스의 주요 무대가 될 '청소의 요정'을 개성만점 연기로 꽉 채울 김민규, 학진, 차인하는 김유정과의 '남사친' 케미부터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까지 펼쳐내며 깨알 재미와 설렘을 선사한다. 특히 이들이 불어넣을 청춘의 에너지가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의 블랙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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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뷰티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