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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은 "SNS에 가보면 안다. 유명 여자 아나운서랑 제가 재혼을 했다는 거다. 저는 괜찮다. 이 나이에 그런 소문나는 게 치명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그쪽은 얼마나 힘들겠냐"며 "그 사람들은 그런 걸로 수익을 내는가 보다. 이제 좀 지나갔나 보면 또 올라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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