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다시 한번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 영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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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일간지 라리퍼블리카는 '맨유가 나폴리에 9000만유로를 제시했다. 하지만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이를 즉시 거절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여름부터 수비 보강을 노렸다. 가장 적극적으로 원한 선수는 쿨리발리였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쿨리발리의 능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맨유는 쿨리발리 영입을 시도했지만 나폴리의 완강한 저항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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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쿨리발리는 나폴리와 2023년까지 재계약을 했다. 맨유는 1억유로에 가까운 돈으로 나폴리를 시험했지만, 나폴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일단 맨유의 수비보강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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