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귀요미 딸 승마 교육…"다정한 아빠" by 남재륜 기자 2018-11-19 10:39: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드웨인 존슨이 딸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18일(한국시각) 배우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은 2살 치고는 말을 참 잘 탄다. 말을 잘 통솔하고 겁도 없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자스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드웨인 존슨은 딸을 말에 태우고 승마 교육을 하고 있다. 부녀의 오붓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드웨인 존슨은 슬하에 딸 시몬, 자스민, 티아나를 두고 있는 '딸부자 아빠'다. 드웨인 존슨은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