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드웨인 존슨이 딸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18일(한국시각) 배우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은 2살 치고는 말을 참 잘 탄다. 말을 잘 통솔하고 겁도 없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자스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드웨인 존슨은 딸을 말에 태우고 승마 교육을 하고 있다. 부녀의 오붓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드웨인 존슨은 슬하에 딸 시몬, 자스민, 티아나를 두고 있는 '딸부자 아빠'다. 드웨인 존슨은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