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난 11월 15일, 전세계 70여개 국가 및 지역, 국내 전국 CGV 단독 개봉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지난 11월 15일 전국 CGV상영관을 비롯 전세계 7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개봉한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사전 예매량 15만장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개봉 주말 누적 관객수 23만명을 돌파하며 비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개봉 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따뜻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국내 개봉일 오프닝 스코어 7만 7천여명, 좌석 판매율 62%를 기록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는 쾌조의 스타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개봉일을 포함한 주말 4일간의 누적 관객수가 23만을 돌파하며 팬들 및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포털 사이트 영화 섹션을 비롯 CGV 실관람객 리뷰에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를 관람한 관객들의 적극적인 관람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로 19개 도시, 40회의 공연, 55만석의 좌석을 가득 채운 윙스 투어의 열정적인 순간들은 물론이고 멤버들의 일상적인 순간들과 진솔한 인터뷰가 83분의 러닝 타임 안에 빼곡히 담겨 있다.
개봉 후 관객들의 고른 호평과 함께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국내 전국 CGV 개봉관을 비롯 전세계 7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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