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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A 군이 입고 있던 피해자의 점퍼를 압수해 보관하고 있으며 압수물 환부 절차에 따라 조만간 유족에게 돌려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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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해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11일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A 군과 만나 서로 입고 있던 점퍼를 바꿔 입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변호인 입회 하에 B 군 등을 추가로 조사 중이며 절도죄를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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