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김진수가 KBS Cool FM '미스터 라디오' DJ에 발탁됐다.
Advertisement
김진수는 오늘(19일)부터 김승우 후임으로 '미스터 라디오' DJ를 맡아 영화감독 장항준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진수는 "올해가 가기 전 DJ의 꿈을 이뤄 정말 기쁘다"며 "청취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방송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김진수는 지난 7월 '미스터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연, 진행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 바 있어, 앞으로 정식 DJ로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진수는 이후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등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는 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Cool FM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