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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호스트로 모로코 출신 방송인 우메이마가 등장했다. 모로코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최초로 등장하는 아프리카 국가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국가. 모로코에서 온 친구들은 우메이마의 친언니와 친언니의 친구들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조합이었다. 한 가지 더 특이한 점은 세 친구의 직업이 모두 의사로 엘리트 출신이라는 것. 하지만, 우메이마는 "친구들은 일도 열심히 하고 노는 것도 열심히 놀아요."라고 말해 화끈한 친구들임을 암시했다. 다소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이슬람문화권인 모로코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멋진 인생을 사는 모로코 친구들이 한국에서 어떤 여행을 펼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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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친구들의 똑똑한 한국 여행기는 11월 22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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