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2018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한화 투수 김범수가 역투하고 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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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야구단과 KBO리그 유망주 28명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24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윈터베이스볼(AWB)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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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윈터베이스볼은 대만 프로야구 사무국(CPBL)의 주관으로 아시아 각국 야구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리그다. KBO 연합팀은 대회 출범 첫해인 2013년 우승했다.
올해는 유승안 경찰 야구단 감독이 지휘하는 KBO 연합팀을 비롯해, CPBL 1개팀, NPB 2개팀, 일본실업리그 1개팀 등 총 5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과 도류구장에서 진행되며, 팀 당 정규리그 16경기를 거쳐 상위 4개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