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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친구 3명 모두 각각 산부인과-병리학자-안과 의사였다. 의대 졸업해 의사가 되려면 13년 걸리는 모로코의 특성상 사회의 최고 엘리트들이다. 우메이마는 "함께 의학 공부하며 친해진 친구들이다. 한국에서의 이슬람 이미지를 제 친구들이 바꿔줬으면 좋겠다"면서 특히 마르와에 대해 "히잡을 독특하게 쓰는 편"이라며 패셔니스타의 기질이 있다고 전했다. 또 "일도 열심히 하고 노는 것도 열심히 노는 친구들"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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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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