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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은 2017년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팀의 홈 구장으로 편성돼 잠실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부산 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인천 KT 위즈-SK 와이번스, 광주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창원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등 5개 구장에서 2연전으로 펼쳐진다. 개막전 상대팀은 순위와 상관 없이 팬들과 구단 마케팅 등을 고려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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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은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두산(VS LG), 롯데(VS SK), 키움(VS 삼성), 한화(VS KT), NC(VS KIA)의 홈 구장에서 열린다. 올스타전 휴식기는 7월 19일부터 25일까지로, 선수들의 휴식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존 4일에서 7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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