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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CT 127은 '아이돌 라디오'의 전매 특허인 메들리 댄스 코너에서 'Cherry Bomb', '無限的我 (무한적아;Limitless)', 'Touch', 'Chain', 'Regular' 등에 맞춰 완벽한 군무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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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은 "사실 진짜 '받을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올라갔다"며 "1위했을 때 정말 '심쿵'(심장이 쿵)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해준 저희 형들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 함께할 우리 형들에게 미리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면서 팬들을 향해서도 "우리 앞으로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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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비투비 정일훈은 "첫 공중파 1위라는 게 오래 기억에 남는다. 저도 아직까지 기억한다. 데뷔 4년 만에 처음 받았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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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재현은 "말이 없어지는 것에 대한 강박증이 생겼다. 아직도 떨린다"고 했고, 쟈니는 "자꾸 사람들을 인터뷰하게 된다"고 DJ 증후군(?)을 밝혔다. DJ 정일훈은 "앞으로 서로 신경을 많이 쓰자. 오늘부터 우리는 가족"이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