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판타지오뮤직이 올 겨울, 'FM201.8'의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과 함께 돌아온다.
판타지오뮤직은 금일(3일) 공식 SNS채널에 판타지오뮤직의 감성 주파수 프로젝트 'FM201.8'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프로젝트 'FM 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신호'를 전달하는 주파수를 의미한다. 앞서 올해 1월부터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매달 헬로비너스, 아스트로, 위키미키 등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개성을 전달하고, 외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장르 및 콘셉트, 콜라보를 시도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 했다.
판타지오뮤직 관계자는 "'FM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이 평소 그룹 활동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FM201.8'의 파이널을 장식할 12번째 아티스트는 연말을 맞 아름다운 선율의 포근한 겨울 멜로디 곡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하모니를 선사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에 귀추가 주목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