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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개월 차의 김정현 아나운서는 '배우 정해인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뽀얀 피부와 이목구비는 물론 스타일까지 비슷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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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장기하 앞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의 신곡을 선보이려다 뜻밖의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의욕이 넘치는 신입 병아리 아나운서인 그의 노래 실력과 좌충우돌 리포팅 시도에 모두가 안타까워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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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김정현 아나운서는 태국 여성과 썸을 탔던 과거와 함께 자신의 출생의 비밀까지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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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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