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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는 한국의 김장처럼 토마토 소스를 잔뜩 만들어 두고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본격적으로 토마토 소스를 만들기에 앞서 무려 60Kg의 토마토를 준비하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탈리아식 김장'의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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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오는 '레몬TV' 두 번째 녹화 만에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서며 '프로 방송인'의 면모를 뽐냈다. 출연진은 "실력이 카메라 감독 못지않다" "조세호보다 더 잘 찍는 것 같다"며 감탄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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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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