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장난에 귀엽게 발끈했다.
박하선은 6일 자신의 SNS에 "어제 속 안 좋아 암것도 못 먹고 몸살 나서 지지고 있는데 귤 먹고 싶어 달라니 이러고 있다. 두고 보자"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이불을 덮은 채 누워 있다. 박하선의 눈 위에는 귤 두 조각이 각각 올려져있다. 박하선의 남편 류수영이 장난을 치고 사진을 찍은 것. 여전히 장난꾸러가기 같은 두 사람의 금슬이 돋보인다.
박하선은 지난 2016년 류수영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