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배우 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클루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포착했다.
조지는 사랑스러운 아내를 에스코트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아말은 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7세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과 결혼했다. 조지는 지난해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로, 쌍둥이 아들, 딸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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