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10인이 '괴물 숙소'에 입성했다.
7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마침내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교육을 마치고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백골용사 교육을 수료한 백골부대 10인은 신병교육대에서 '불사신 수색대대'로 이동, 명예 하사로 임명을 받았다. 수색대대장은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 머릿속에 있는 불가능, 포기라는 단어를 깨끗이 지워 버리길 바란다"며 명예 하사가 된 10인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이어 백골부대 10인은 생활관에 입성했다. 생활관은 그야말로 '괴물 숙소'였다. 이들이 입성한 생활관에는 '독한 놈'부터 '캡틴 아메리카', '손오공'까지 입이 떡 벌어지는 화려한 이력으로 특별한 별명을 가진 도전자들이 모였던 것.
박재민은 "압도를 많이 당했다. 눈빛도 다르고, 겸손하지만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강인함, 독기가 장난 아니었다. 이런분들과 같이 생활한다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고, 김재우는 "한 마디로 여기가 지금 '괴물숙소'다"라며 놀라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