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아이콘 찬우가 유튜브 채널 '찬우살이'로 구독자수 3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 유튜버로 성장 중이다.
찬우는 '찬우살이'로 오늘(12일) 기준 30만명에 달하는 구독자수를 보유하는 유튜버로 등극했다. 이는 개설 후 약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 '찬우살이'를 개설한 찬우는 개설 당시 하루 만에 구독자 수 6만명을 돌파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가파른 구독자 상승세에 힘입어 찬우는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만명을 돌파한 크리에이터에게 수여하는 '실버 버튼'을 받았고 지난 10월 '실버 버튼' 개봉기를 '찬우살이'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형과 동혁이 찬우와 함께 출연한 '찬우살이'의 첫 동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5만 건의 조회수를 달성해 찬우는 1인 크리에이터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해당 동영상은 현재 이미 60만 건의 조회수를 넘어 찬우와 아이콘 멤버들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큰 관심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찬우살이' 채널에서는 아이콘 찬우의 아이돌 삶에서부터 평범한 20대 찬우의 흔한 일상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먹방, 일상, 야구, 게임, 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깨알 같은 정보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아이콘 멤버들이 우정 출연해 찬우와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준다.
한편, 찬우가 속한 아이콘은 지난 8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CONTINUE TOUR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아이콘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방콕, 시드니, 멜버른,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에서 공연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새해 1월 6일 오후 6시,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iKON CONTINUE TOUR ENCORE IN SEOUL'를 열고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아이콘은 다가오는 2019년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 CONTINUE TOUR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올 한해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를 시작으로 '죽겠다(KILLING ME)', '이별길(GOODBYE ROAD)'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은 아이콘은 세 곡을 통해 음악방송 19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대세 그룹 아이콘은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해 또 하나의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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