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는 석양으로 물든 한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 대표의 머리에 하트 스티커를 붙여 애정을 표시했다. 이어 메뉴판에 "로맨틱…?"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행복한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는 지난 8일,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JTBC를 퇴직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결혼 후 내조에 전념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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