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장금이 보고있다' 이민혁이 이열음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10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민혁(이민혁)이 진미(이열음)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혁은 친구 셔누(셔누)가 한껏 꾸미고 나타난 데다 진미와 곧장 말을 놓기로 하자 질투가 나기 시작했다.
셔누 역시 진미의 얼굴에 묻은 샌드위치 소스를 닦아주는 민혁을 경계하며 자리를 비켜달라고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셔누의 등쌀에 떠밀려 회사로 돌아간 줄 알았던 민혁은 두고 간 게 있다며 두 사람 앞에 다시 나타났고, 진미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연습실에 돌아간 민혁은 셔누와 진미 생각에 괴로워하다 '편의점에서 진미와 만난다', '오늘 고백하려고 한다'라는 셔누의 문자에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고백을 결심했던 셔누는 민혁의 진미를 향한 마음을 눈치채고 진미의 띵조합을 먹지 않은 채 자리를 비켜줬다.
땀에 흠뻑 젖은 채로 편의점에 도착한 민혁은 "한진미, 그 띵조합 내 거야. 나 너 좋아해"라며 진미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고, 진미는 쌍코피를 흘리는 모습으로 하트 시그널을 암시했다.
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의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민혁이 출연 중인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