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14일) 방송되는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도시 소녀' 제니가 처음으로 밥솥에 '밥 짓기'를 도전한다.
앞서 방송된 '미추리'에서는 멤버 중 누군가 '천만 원'을 찾아 이월시켜 더욱 강력한 추적 돌풍을 예고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천만 원'을 찾은 자를 색출하고 마지막 추적을 위한 힌트 도구 획득에 나선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니는 "밥해본 적 있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살면서 처음으로 밥을 지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감자도 처음 깎아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제니는 자신만만했던 모습과는 달리 틈만 나면 부엌으로 달려가 밥 냄새를 맡아보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불을 꺼도 된다는 유재석의 말에 냉큼 껐다가도 "아직 덜 됐다"는 강기영의 말에 능청스럽게 다시 불을 켜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제니의 밥을 맛본 멤버들은 완벽한 성공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시 소녀' 제니의 밥 짓기 도전은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추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