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6일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팔아야 귀국' 에서는 3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사생결단 모드로 생방송 준비에 나서는 '특팀(이특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3번의 홈쇼핑 판매 배틀 중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2라운드 대결 당시 PD를 담당해 성공적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던 이용진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사전 VCR 영상 제작을 제안한다.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미를 더해 판매를 늘리려는 전략이다.
PD 이용진의 주도 하에 '특팀'의 VCR 촬영이 시작되자 이특은 화려한 파전 뒤집기 솜씨를 선보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신동과 장도연도 각각 김치볶음밥과 달걀말이 요리를 선보이며 흥을 돋운다.
PD역할을 맡은 이용진은 태국 현지 카메라 감독에게 다가가 '디렉팅'을 하는가 하면 멤버들에게 익살스런 표정을 주문하고 편집점까지 집어주는 등 열혈 PD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지 태국 홈쇼핑 스태프들의 열렬한 갈채를 받는다.
'특팀' 의 열혈 PD 이용진의 종횡무진 활약은 16일 일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팔아야 귀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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