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최파타' 자우림이 전설의 록 밴드 '퀸'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밴드 자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언급하며 "봤느냐. 봤다면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다"고 물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적 록밴드 퀸과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노래를 그린 영화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자우림은 "아직 못봤다"면서 "사실 퀸이라는 밴드를 그냥 좋아한게 아니라, 너무 애정기에 함부로 보기가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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