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성종이 인피니트 멤버들이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모비딕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정려주 극본, 안성곤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인피니트 이성종, 장희령, 황정인, 김원식, 안성곤 PD가 참석했다.
이성종은 "처음에 대본을 받고 멤버들에게 보여줬다. ?영도 있고 팬미팅을 해서 만날 일이 많았는데 보여주니까 '정말 어렵고 감정선이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지켜봐달라고 했다. 멤버들이 딕션에 신경을 쓰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더라. 영상으로 홍보도 해주는 고마운 멤버들이다. 성규형 우현이형, 명수 형, 동우형, 성열이형 다 응원을 해줬다. 그중에서 우현이 형이 저에게 의사니까 의사 역을 맡으신 다른 선배님들의 연기를 참고하라고 했고 다들 꼭 본다고 하더라. 감사했다"고 말했다.
'갑툭튀 간호사'는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든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와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의 우여곡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성종, 장희령, 황정인 등이 출연하며 22일 오전 12시 40분 2부작 드라마로 공개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