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혁은 오써니가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시 아무렇지 않은 척 굴자 분노했다. 황실로 돌아온 이혁은 "조용히 떠나기로 해놓고 뒤통수를 치냐"고 소리쳤다.
Advertisement
이혁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물었고, 오써니는 "명예회복이다. 홍팀장이 자백했어도 아무도 안 믿지 않냐. 할마마마를 죽였다는 누명이라도 벗고 나가야 나도 사람 구실 하고 살지 않겠냐. 그냥 다시 취직시켜줬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냐. 황후로"라고 답했다. 이어 "계약 결혼이라고 생각해라. 내가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버려도 괜찮다"고 제안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