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요양병원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집이 아닌 병원에 어르신을 모시는 것에 대한 인식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뇌졸중, 치매와 같은 질환은 집에서 직접 모시는 것은 매우 어려운 데다, 통원치료도 힘들고, 꾸준한 재활이 중요하기 때문에 요양병원에 대한 시선에도 변화가 오고 있다.
그러나 현실이 이러하다보니 의료 선진국에 비해 시설 수준이 낮고, 환자의 검사·치료 시설 부족으로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으로 이동하는 등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기는 요양병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했다.
최근 경기 광주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요양병원중에 한사랑요양병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보호자와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함으로써 최상의 신뢰와 한차원 앞서는 믿음을 주고 있다. 또한 전문의사및 전문 간호 인력에 의해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설면에서도 최상의 의료장비를 구축하는등 보건복지부와 보건소 기준에 적합한 요양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재원환자의 일상생활까지 체크리스트로 철저하게 개인별 관리와 보호를 함으로써, 노령화 시대를 맞아 부모를 모시지 못하는 자식의 효를 대신하는 병원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먹거리에서도 우리농산물을 애용하는 한편, 조용하고 쾌적한 자연적인 외부환경 분위기와 최근 대대적으로 실시한 민관합동 안전진단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는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믿고 맡길 수 있는 합리적인 요양병원으로, 특히 분당서울대병원등의 협력병원을 통한 진료 및 재활·간병서비스 등에서 앞으로의 요양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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