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모두를 위한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 '범블비'가 전 세대의 폭발적 지지와 블록버스터급 입소문 열풍 속에 개봉 7일째인 12월 30일(일) 오후 2시 21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범블비'가 개봉 7일째인 12월 30(일) 오후 2시 21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치열한 흥행 3파전을 펼치고 있는 '아쿠아맨' 'PMC: 더 벙커'와 함께 뜨거운 흥행 파워를 입증하며 연말 극장가 관객 몰이의 원동력이 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25일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 전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트랜스포머'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한 '범블비'는 폭발적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개봉 주말 극장가에서도 뜨거운 인기와 함께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범블비'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는 극찬 세례와 함께 CGV 골든에그지수 94% 등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타의 한국 영화들이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 평점이 하락하고 있는 것에 비해, 오히려 '범블비'는 상승세를 유지하며 높은 관람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지속될 입소문 열풍과 굳건한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액션부터 스케일, 감성과 유머까지 남녀노소 불문 전 세대를 만족시키고 있는 올겨울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 '범블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