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고객·근무자 마주보다' 캠페인을 지난 12월 27일(목)부터 시작했다.
'고객ㆍ근무자 마주보다'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인 이슈인 고객접점 근무자의 인권보호 및 감정노동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해 계획되었다. 무조건적이고 절대 복종적인 서비스 자세를 강요하는 것에서 벗어나 근무자 스스로가 자발적인 서비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고객도 근무자의 고충을 이해하고 고객, 근무자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실천의지를 공유하여 더 나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고객, 근무자 간 서로 마주보는 입장에서 고객과 근무자가 공통적으로 지켜야할 10가지 쌍방향 에티켓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추후 '고객ㆍ근무자 마주보다' 캠페인 내용을 경마방송,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최근 3년 연속 고객만족도 최우수 공기업으로 한국마사회가 변신하기까지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이 있어 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사랑받는 고객만족도 최우수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