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의 팬카페가 오픈 이틀만에 다음 팬카페 팬덤랭킹 1위에 등극했다.
1일 소속사 마루기획이 개설한 박지훈의 팬카페는 3일 공식팬카페로 인정받았다. 팬덤랭킹 105위에서 출발했지만 하루만에 회원수 5만 4000명을 돌파한데 이어 팬덤랭킹 1위까지 수직상승했다.
공식팬카페의 팬덤랭킹은 신규가입, 방문자, 새글 등의 카페 활동 점수, 응원 점수 등의 활동성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적용하여 정해진다. 워너원의 공식 해체 후 솔로활동 준비에 나선 박지훈에 대한 개인팬덤의 파괴력을 보여준다.
박지훈은 약 1년 6개월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활동했으며 지난달 31일 정식 해체와 함께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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