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양홍석이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양홍석이 2만9892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양홍석은 21세6개월로 프로농구 최연소 올스타 팬 투표 1위가 됐다. 종전 기록은 허 웅(상무)의 22세 4개월이었다.
최다 득표 2위는 2만8160표를 받은 라건아(울산 현대 모비스)이고, 3위는 2만6896표의 김종규(창원 LG)다.
이번 올스타전(20일 창원체육관)에서 매직팀은 양홍석, 드림팀은 라건아가 주장을 맡아 나머지 22명의 선수를 한 명씩 지명해 팀을 구성한다. 사령탑은 드림팀 유재학(현대모비스), 매직팀 유도훈(인천 전자랜드) 감독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