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여자)여자이들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이들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여자) 아이들은 "2019년 새해 초부터 기쁨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올 해는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리얼리티도 곧 한다"며 "앨범과 리얼리티로 행복을 드리는 아이들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 디지털 음원 부문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여자)아이들, 워너원, 청하,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멜로망스, 트와이스, 아이콘,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5~6일 양일간 개최됐다.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은 5일 개최돼 이승기와 박민영이 MC를 맡았고,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성시경, 강소라가 진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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