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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차세대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YG보석함'은 5인씩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팀 퍼포먼스 대결과 데뷔 멤버를 뽑는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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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최현석 박지훈 김연규 요시노리 길도환, 소정환 윤재혁 강석화 김종섭 장윤서가 각각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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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예고편에는 연습생들이 현장 관객이 참여한 무대에서 각자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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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뷔조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트레저의 강력한 무대도 시선을 끌었으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놀라운 반전의 결과가 예고됐다.
총 10부작 'YG보석함'은 지난 8회 방송까지 VLIVE, 유튜브 합산 8천만뷰를 육박했다. 구독자수는 첫회가 방송된 지난 11월 13만명에서 현재 70만명으로 급증했다. 한국 외에도 일본, 필리핀 등 여러 국가들의 팬들이 차세대 YG 보이그룹 탄생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공개하며,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YG보석함' 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 VLIVE에 먼저 공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