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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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공식 팬카페가 오늘 오후 정식 오픈됐다. 공식 팬카페에서는 김재환의 다양하고 특별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것이며, 특별한 콘텐츠들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환의 공식 팬카페는 오픈 3시간 만에 약 34,000명의 회원 수를 넘어섰으며, 방문자 수는 벌써 5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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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역시 자신의 공식 팬카페 오픈을 기념해 팬들에게 전하는 첫 번째 글을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굉장히 설레고 기분이 이상하다. 이제 이곳에서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저의 이야기를 맘껏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공식 팬카페 오픈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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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스윙엔터테인먼트에서 제2의 음악인생을 펼칠 예정인 김재환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lyn@spor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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