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에이핑크 박초롱이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Charlie Puth)에게 칭찬을 받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박초롱은 지난 5일 열린 에이핑크 5번째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에서 찰리 푸스의 'Done For Me'를 커버한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찰리 푸스는 에이핑크 팬이 올린 박초롱의 콘서트 솔로 무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리트윗하며 "와우 누구야?(Wow who is that)"라는 글과 함께 칭찬했다.
이에 대해 박초롱은 "저에게 직접적으로 글을 남기신건 아니어서 답장은 안했다. 저도 그 분의 팬이어서 놀랍고 기분이 이상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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