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안구정화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0일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로 근황을 전하고 있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일상 모습을 촬영 중인 박형식. 훈훈한 자태는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얼굴을 살포시 가렸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였다. 달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형식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토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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