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대폭발했다.
Advertisement
제수스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EPL 22라운드 울버햄튼과의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전반에만 2골을 몰아넣었다. 제수스는 4-3-3 포메이션에서 르로이 사넬, 라힘 스털링과 함께 공격라인을 형성했다. 제수스가 중앙의 창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제수스는 가벼운 움직임을 보이며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200% 소화했다. 전반 10분에는 아이메릭 라포르테-르로이 사네로 이어진 패스를 페널티 박스 앞쪽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찔러넣으며 선취골을 뽑았다.
Advertisement
이어 전반 39분에는 라힘 스털링이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서 두 번째 골을 성공했다. 스털링이 페널티 에이리어 왼쪽에서 날카롭게 돌파하는 순간 울버햄튼 수비수 리안 베넷이 발을 걸었고, 심판이 즉각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제수스는 동료가 만들어낸 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시즌 5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