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5일(화)에 방송되는 JTBC4 '어썸피드'에서는 위너 완전체와 함께한 이승훈의 'CH. 네모감성'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어썸피드' 녹화는 채널주인인 이승훈의 요청에 따라 모닥불과 바비큐가 함께하는 글램핑장에서 진행됐다. 마지막 촬영인 만큼 위너 멤버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 등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출연료 '7만 원'을 주겠다는 이승훈의 말에 종종 'CH. 네모감성'에 출연해왔던 강승윤은 "아직도 출연료를 못 받았다"며 체납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이승훈은 "그래서 오늘은 7만 원짜리 삼겹살을 준비했다"라며 제작진이 준비한 고기를 들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위너 멤버들과 어썸피드 제작진은 이승훈을 위해 준비한 깜짝 롤링페이퍼를 공개했다. 잠시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됐지만, 이내 반전이 가득한 롤링페이퍼 내용이 이어지자 "이거 누구야" "칭찬이 없잖아"라며 울분을 참지 못하는 이승훈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위너 멤버들의 새해 다짐과 함께 그간 방송에서 풀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위너 완전체와 함께하는 이승훈의 'CH. 네모감성' 마지막 이야기는 15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4 '어썸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썸피드'는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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