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의 배우 송지은이 해와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크릿의 리드 싱어로서 '미친거니', '25(스물다섯), 등 다양한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송지은은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우리집 꿀단지' 등에서 섬세한 감정표현과 탄탄한 연기로 주목받아 배우로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왔다.
송지은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던 중, 배우 하지원, 박기웅 등이 속해 있는 해와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함께 하게 되었다.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지은이 가수로서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배우로서 다양한 얼굴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연기력에 훌륭한 인성까지 갖췄다"며 "송지은의 향후 활동에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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