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드류 베리모어가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베리모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베리모어는 미국 CBS 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참석했다. 베리모어는 블랙체리빛 립스틱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베리모어는 최근 자신의 SNS에 11kg를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그녀는 배가 잔뜩 나온 모습에서 운동으로 날씬하게 바뀐 모습을 비교해서 인증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베리모어는 지난 3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산타 클리리타 다이어트 시즌2'에 출연하며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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