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부모님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머니 아버지와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다. 맨유가 어젯밤 또 한번 이겼다"는 글과 함께 부모님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데이비드는 어머니의 분위기와 외모를 닮은 모습이다.
맨유는 지난 26일 아스날과의 잉글랜드 FA컵 32강전 경기에서 3-1로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