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부모님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머니 아버지와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다. 맨유가 어젯밤 또 한번 이겼다"는 글과 함께 부모님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데이비드는 어머니의 분위기와 외모를 닮은 모습이다.
맨유는 지난 26일 아스날과의 잉글랜드 FA컵 32강전 경기에서 3-1로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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