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정겨운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과 김우림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겨운 김우림 부부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새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혼한 게 죄는 아니지 않냐"는 장모의 목소리가 들린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바라보던 정겨운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정겨운은 10살 연하의 아내 김우림과 1년 여의 열애 끝에 2017년 9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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