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이 '배려심 갑'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김수용은 스탭들에게 자신을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 등 극강의 배려심을 보일 예정. 그의 배려심은 스탭들을 편하게 만들기는커녕 좌불안석하게 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회에서는 '수드래곤' 김수용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이번 주 김수용이 '전지적 참견 시점' 관찰 영상의 주인공으로서 등장한다. 앞서 김수용은 유병재와 특유의 '낯가림 우정'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수용 매니저가 제작진에게 김수용이 매니저를 너무 불편해한다는 독특한 고충을 제보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고 보니 김수용은 자신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에게 "나 신경 쓰지 말고~"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배려심의 아이콘이었던 것. 그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안 자신을 신경 쓸 것 없다며 따로 쉬고 있으라고 하는 등 스탭들을 향한 배려심의 절정을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김수용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말을 안 하는 이유로 '신비주의' 컨셉을 언급했다고 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말을 아끼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스탭들을 향한 배려심으로 똘똘 뭉친 김수용의 일상은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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