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롯데 자이언츠에서 KBO리그 5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브룩스 레일리의 공은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Advertisement
레일리는 17일 대만 가오슝의 칭푸구장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불펜 피칭으로 구위를 점검했다. 총 투구수는 21개로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공을 던지면서 감각을 조율했다. 레일리는 불펜 피칭을 마친 뒤 "시즌 개막 일정에 맞춰 서서히 몸을 끌어 올리는 단계다.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레일리는 지난해 178⅓이닝을 소화하며 11승13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4시즌 총 122경기에 출전해 43승39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 2016년 8승에 그친 걸 제외하고는 3시즌 모두 두자릿수 승수를 따냈다.
Advertisement
레일리는 올 시즌 롯데의 1선발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KBO리그 장수 외인 투수로 타자들에 대한 분석은 이미 끝난 상태. 하지만 지난 두 시즌 동안 전반기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아갈지가 관건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스프링캠프에서 준비는 착실히 진행되는 모습이다.
가오슝(대만)=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