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오는 3월 솔로앨범으로 찾아올 박지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지훈이 커버 모델로 활약한 이번 싱글즈 3월호는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결점 없는 완벽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추운 날씨에 얇은 스프링룩으로 촬영함에도 불구하고 스탭들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성품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박지훈은 "그룹 활동을 하다가 단독으로는 처음 선 무대라 기대를 많이 했다.
떨리기도 했는데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계시는 자리라 생각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박지훈 팬미팅은 1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며 '완판남'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국민 그룹 워너원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훈은 워너원에 다시 도전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그렇게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열한 명의 멤버가 언제 또 모일 수 있을까? 열 번, 스무 번 기회가 생기면 또 도전할 것 같다."고 전했다.
오는 3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인 박지훈은 "가수로서 무대에서 어떤 장르든 소화하고 싶다.
지금까지 대중들의 인식에 박힌 박지훈을 깨트리는 새로운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성장한 점을 묻는 질문에, "옛날에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이미지만 추구하고 싶은 욕심이 컸는데 이제는 팬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게 된 점이 달라진 것 같다.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다." 며 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내 마음 속에 저장' 하고 싶은 매력 종결자 박지훈의 '싱글즈' 3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 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