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앨범으로 예약 판매 10만 장을 돌파하며 초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했다.
22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앨범 유통사인 아이리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는 10만 4385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22일 10시까지, 예약 판매 시작 단 3일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신인 그룹이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지 3일만에 10만 장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으로, 빅히트 신인 그룹으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가요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실감케 한다.
3월 4일 Mnet 특집쇼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펼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늘 데뷔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꿈의 장: STAR'는 3월 4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월 5일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많은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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