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맞은 봄"…하니, 청순 매력 발산[화보] by 정유나 기자 2019-02-22 09:09: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한 발짝 먼저 다가온 봄을 맞이했다.Advertisement무대 위 카리스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발랄함, 두 가지 매력을 겸비한 EXID의 하니가 그라치아와 함께 LA에서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니는 산뜻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애티튜드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LA의 드넓은 하늘 아래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듯한 하니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담긴 이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