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한 발짝 먼저 다가온 봄을 맞이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발랄함, 두 가지 매력을 겸비한 EXID의 하니가 그라치아와 함께 LA에서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니는 산뜻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애티튜드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LA의 드넓은 하늘 아래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듯한 하니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담긴 이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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