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기상캐스터 박희원, 5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본식 사진공개 by 김영록 기자 2019-02-25 14:59: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기상캐스터 박희원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25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박희원이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웨딩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희원의 신랑은 5살 연상의 치과의사. 서울 강남에서 치과병원을 운영 중이다. 교제 1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Advertisement박희원은 2013년 미스코리아 강원 선 출신으로, 2015년부터 YTN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