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언론들이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견했다.
Advertisement
'90MiN'은 손흥민이 해리 케인과 투톱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적인 전형은 3-4-1-2로 내다봤다. HITC역시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을 케인과 함께 투톱으로 출전시킬 것으로 예측했다.
손흥민-케인 투톱은 23일 번리전에서 가동됐다. 케인이 1월 13일 맨유전에서 다친 뒤 복귀한 경기였다. 그 전에도 손흥민과 케인 투톱은 계속 돌아갔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는 예전처럼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럼에도 영국 언론들은 첼시전에서 손흥민-케인 투톱을 예상했다. 토트넘으로서는 지난해 11월 24일 웸블리에서 열린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투톱으로 재미를 봤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델레 알리가 아직 복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지 못했다. 동시에 에릭 다이어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편도선염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토트넘은 첼시와 27일 오후 8시(한국시각 28일 오전 5시) 스탬퍼드브릿지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